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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사노피 고혈압약 판매 계약 '200억 규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이 사노피 고혈압약을 판매한다. 해당 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200억원 규모다. 부광약품은 최근 사노피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국내 공동 판촉 및 배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올 1월부터 국내 병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 영업마케팅 및 판매를 공동 담당한다. 해당 품목군의 2018년 연간 처방 실적은 UBIST 기준 200억원대다.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는 지난해말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20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밝혔다. 당시 200억원 규모의 신약 도입을 예고했다.2020-01-02 10:37:47이석준 -
다산제약, '프리텐션플러스정' 해외 수출 돌입[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 해외 시장 완제의약품 수출에 돌입하며 '프리텐션플러스정' 첫 선적 기념식을 열었다. 다산제약은 지난 20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아산 제2공장에서 '프리텐션플러스정' 해외수출 출하 기념식을 갖고, 부산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초도 물량을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지난 3월 베트남 업체와 맺은 수출 계약에 따른 것으로, 다산제약은 이날 1차 물량을 출하했다. '프리텐션플러스정'은 다산제약의 고혈압치료제로 기존 프리텐션정의 텔미사르탄 성분에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성분 복합제다. 텔미사르탄 단독요법 또는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단독요법으로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의 2차 선택 요법으로 권장되는 제품이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이번 완제의약품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멕시코, 인도네시아, 페루 등 각국에서 제품 등록과 수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베트남 수출이 해외 진출의 성공적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0-01-02 10:30:11정혜진 -
다산제약,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이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서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분야 우수기업에 뽑혔다. 다산제약은 지난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세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2016년부터 운영된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청년의 좋은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고용노동부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세 가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기업을 꼽아 매년 발표하고 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산제약은 지난 10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2020-01-02 10:23:4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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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아토피치료제 등 추가 기술제휴 논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JW중외제약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에서 기술수출 등을 논의한다. JW중외제약은 오는 1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다국적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컨퍼런스에서 자체 개발한 주요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기술수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JW1601)와 통풍치료제(URC102) 추가 기술제휴 사업을 논의한다. JW중외제약은 'JW1601' 적응증 확대 전략과 개발 현황을 처음 공개한다. 'JW1601'은 히스타민 H4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염증과 가려움증을 동시에 억제하는 새 기전의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현재 아토피 피부염에 이어 노인성 황반변성, 알러지성 결막염 등의 안과질환에 대한 비임상 시험을 진행중이다. 'URC102'은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물질은 지난해 9월 중국에 기술 수출 됐다. 이외도 Wnt 표적항암제(CWP291), Wnt 표적탈모치료제(CWL08061), 수지상세포치료제( ‘CreaVax) 등도 공유할 예정이다.2020-01-02 10:16:40이석준 -
일양약품, 제50기 시무식..."임직원 역량 강화하자"[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일양약품은 2일 본사 강당에서 회계년도 50기인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동연 대표이사는 "지난 회계년도 49기는 '놀텍'과 '슈펙트'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사업의 매출 확대로 제약산업 발전과 함께 발맞춰 나간 회기였다"며 "올해 50기는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를 더 강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더욱 우수한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제약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이 되어가고 있으며, 미래 핵심가치가 제약·바이오-R&D에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며 "일양약품도 국가경제가 필요로 하는 제약산업의 한 축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시대적 사명 앞에 선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가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소통하고 헌신하며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어 품질력과 수익성, 고객 가치와 기업이윤 등 어떤 하나의 구멍도 용납되지 않는 50기 회계연도가 되자"고 다짐하며 본격적인 2020년 업무에 돌입했다.2020-01-02 10:14:4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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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자체 개발 국소마취주사제 FDA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는 지난해 12월 30일 미국 FDA로부터 '0.75%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 2mL 앰플' 제네릭 품목허가(ANDA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휴온스는 2017년 생리식염수주사제, 2018년 리도카인주사제에 이어 3번째 국산 주사제 완제품에 대한 FDA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는 '무균공정'으로 생상된 제품이다. 앞서 FDA 허가 주사제는 '사후멸균공정'이다. 무균공정은 사후멸균공정보다 제조 공정이 까다로운 것으로 평가된다.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는 휴온스 주력 사업 중 하나인 국소마취주사제다. 휴온스는 대조약 호스피라 'Marcaine Spinal Injection, 0.75%'와 동등함을 입증해 ANDA 승인을 획득했다. 휴온스는 향후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 외에도 국소마취제 2개 품목 미국 허가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휴온스그룹을 이끌고 있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경영 제 1원칙인 '철저한 관리를 통한 품질경영'이 3년 연속 미국 FDA 승인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2020-01-02 08:54:10이석준 -
동국제약, '실적·투자·비전' 삼박자...주가 54% 상승[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국제약 주가가 지난해 54% 상승했다. 전통제약사 중 1-2위를 다투는 증가율이다. 이 기간 시가총액은 2800억원 가까이 늘었다. 실적, 투자, 미래 비전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동국제약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360억원 정도 투자하면서도 15%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창립 첫 5000억원 돌파가 유력시된다. 동국제약 주가는 지난해 8만9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년 종가 5만7900원 대비 53.89% 증가했다. 데일리팜은 지난해 주식 시장 마감 후 KRX헬스케어에 포함된 75곳 주가를 분석했다. 동국제약의 53.89% 주가 증가율은 전체 5위에 해당된다. 전통제약사 중에서는 보령제약(66.33%)에 이어 2위다. 동국제약의 몸값(시가총액) 상승 원동력은 실적, 투자, 미래 비전 등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실적 부문부터 보면 동국제약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2014년(6.1%)을 제외하고 매년 전년대비 12%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 3분기 누계 매출액도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했다. 수익성도 잡고 있다. 동국제약 영업이익률은 2017년 14.1%, 2018년 13.8%, 지난해 3분기 누계 13.4%다. 업계 평균보다 2배 가량 높다. 동국제약 실적 호조는 OTC(일반약), ETC(전문약, 조영제 포함), 화장품 및 건기식 등 헬스케어 부문의 고른 성장 덕분이다. OTC는 인사돌(MS 50.4%), 마데카솔(26.4%), 센시아(90.1%), 판시딜(25.5%), 훼라민Q(78.4%) 등 시장 점유율(MS) 1위 제품이 다수다. ETC는 히야론(관절염치료제), 로렐린(항암제), 벨라스트(필러), 포폴(마취제) 등 틈새 시장을 공략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헬스케어 부문은 2015년 화장품 라인 '센텔리안24' 런칭 등으로 지난해 매출 첫 10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13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데 2014년(139억원)과 비교하면 5년만에 10배 성장한 수치다. 동국제약은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해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의 성장세를 미래로 연결시키기 위한 움직임이다. 동국제약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361억원 규모로 투자가 진행하고 있다. △마데카크림 원재료 테카(TECA) 생산 시설 확대(2018년) △CDMO 사업 진출을 위한 공장 건설(2020~2021년) △계열사 동국생명과학 조영제 케파 증설 위한 바이엘코리아 안성 공장 매입(2020년) 등에 투자금이 사용되고 있다. CDMO 사업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싱가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자회사)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 제조 관련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원료를 제조하면 동국제약이 완제품을 생산하는 구조다. '투즈뉴'는 최근 글로벌 3상을 완료하고 먼디파마와 서유럽 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2020년 판매 계획이 잡혀있다. 동국생명과학의 경우 바이엘 공장 인수로 생산능력 확대는 물론 원가개선, 해외 네트워크 수출 증가 발판이 될 수 있다. 이르면 2020년 상장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자금조달에 따른 투자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올해 5000억원 매출을 넘어 국내 상위 10대 제약사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10대 제약사 연간 매출액 커트라인이 5500억원 안팎으로 전망된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애널리스트는 "동국제약은 기존 OTC, ETC, 헬스케어 외에도 CDMO 등 사업다각화로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2020-01-02 06:20:38이석준 -
정우신약 생산본부장에 곽진환 동아제약 공장장 영입[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정우신약(대표 유창용)은 신임 사장 겸 총괄생산본부장에 곽진환 전임 동아제약 공장장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정우신약은 유창용 대표의 지휘 아래 곽진환(75) 공장장이 생산부문을 책임지게 된다. 곽 공장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아제약 생산부에 입사해 36년간 근무하면서 공장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 고려은단·넥스팜 공장장을 역임한 국내 최고 GMP 전문가중의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창용 정우신약 대표는 “이번 곽진환 공장장 영입을 통해 한방전문 제약회사로서의 품질향상을 높이고, 국제기준에 맞는 GMP 수준 향상과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신약개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우신약은 최근 경영 안정화를 바탕으로 품절없는 제품생산과 제형 다변화,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석곡을 이용한 신장질환 치료제 특허를 취득하고 전문의약품 개발을 추진 중이며, 국내 대형 제약회사와 생약재 추출물을 이용한 신제품 공동개발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2020-01-02 06:15:47노병철 -
|신년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오장석 회장2020년 경자년을 맞아 회원사의 발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협회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CPhI Japan, CPhI China, CPhI Worldwide, CPhI India, CPhI Korea, Interphex Japan 등 국내외 전시회를 참가 및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동유럽(체코, 폴란드) 시장개척단, 한국-중국 보건의료 협력 무역사절단 파견 및 칠레 Prolmed와의 MOU 체결, 글로팜엑스 수출상담회, 의료산업 선도기업 육성을 통하여 의약품 수출의 성장에 일조하며 한국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였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우리 협회는 의약품 수출을 위하여 각 국가마다 상이한 등록제도, 비관세 장벽, 인증기관에 대한 정보 및 관련 법규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글로팜엑스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글로벌 제약 강국으로의 자리매김에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에 제약 산업이 4차 산업의 선봉이 되기 위해선 기업들의 연구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확대, 세제 지원 등 산업 육성 정책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협회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며 해외 전시회 개최, CPhI Korea 개최,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통하여 업계의 수출 진흥을 위하여 진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 및 ISO 17025 국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선진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분석, 검사 결과의 국제적 신뢰도 인정으로 국제 수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연구원의 해외 연수 및 교육 훈련을 통하여 고객사의 Needs에 대응 및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협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계시는 회원님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힘을 모아 우리 업계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0-01-01 06:00:41데일리팜 -
|신년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회원 제약기업들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 한국 제약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았습니다. 제약바이오를 미래주력산업으로 선언해 달라는 산업계의 목소리에 화답하듯 정부는 바이오를 미래형자동차, 비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한국경제를 주도할 차세대 선도산업으로 선정, 전폭적인 지원과 육성을 천명했습니다. 산업계도 부응했습니다. ‘제약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임을 강조한 지난해, 제약산업은 미래성장동력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의약품 수출은 10년 연속 고성장 기조를 유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대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에 여론이 주목했습니다.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는 해외 학회에서는 의미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 법인과 제약공장을 설립하며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진출을 전개했습니다. 제약인 여러분! 우리 제약산업계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업계의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이 바탕이 됐습니다. 새해의 문을 연 지금 이 순간도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은 물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 보급한다는 제약 본연의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산업도약의 전기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보다 강력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합니다. 제약기업과 바이오기업, 스타트업, 학계, 민관이 긴밀히 호흡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제약인 여러분!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업의 경쟁력은 국적과 분야를 가리지 않는 협력과 교류, 융합이라는 기반위에 구축될 것입니다. 한국이 글로벌 제약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선진 생태계에 공격적으로 뛰어들어 혁신과 변화의 흐름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체화해야 합니다. 제약산업은 국가경제의 미래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실천적 도전으로 2020년을 ‘제약산업의 해’로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2020-01-01 06:00: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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