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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여개 비급여 항목, 20년 뒤에나 급여 마무리"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이 3800여개의 비급여 항목을 급여로 전환할 경우 20년 뒤에나 마무리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윤 의원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과거 672개 비급여 항목에 대한 급여 전환까지 3년 5개월 걸렸다"며 "3800개 항목은 20년 뒤에나 마무리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어느 정권에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고 싶지 않겠느냐"며 "추계가 맞지 않으면 재정이 부족해져 보험료를 올리거나 본인부담률이 늘릴 수 밖에 없다. 후손에게 빚만 물려주면 안된다. 보장성 강화 정책을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7-10-24 16:37: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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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징벌적 손해배상·형사처벌 강화…국회서 요구사무장병원으로 적발될 경우 징벌적 손해배상 또는 형사처벌을 강력히 적용해야 한다는 국회 의견이 나왔다.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24일 열린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사무장병원 징수율이 7% 내외"라며 "종합병원은 5%에도 못미친다. 이는 공단이 사무자병원을 방임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징수율이 저조한 이유로, 성상철 공단 이사장은 "적발이 쉽지 않고 수법이 지능화 되고 있다. 적발 시기부터 급여를 중단할 수 있는 등의 법적인 뒷받침도 부족하다"고 했다.이에 양 의원은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를 어떠냐. 사무장병원으로 적발된 사람들의 형사처벌도 심각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하자, 성 이사장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는 발생한 손해액 기준으로 2~5배의 손해배상 책임이 부과하는 것을 의미한다.2017-10-24 16:25:30이혜경 -
"산재 은폐 미신고...진료정보 제공 해법 내놔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24일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에 청구되는 산재 환자와 건강보험 공공기관의 상반된 의료정보 빅데이터 민간보험사 제공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정 의원은 먼저 "산재환자를 건강보험에 청구해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환수결정한 금액이 3191억원에 달한다. 한 심장질환자의 경우 2억5000만원을 환수 결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는 건보공단 직원들이 확인한 것인데 개별적으로 이렇게 찾아내는 건 한계가 있다. 한 연구보고서에서는 산재은폐 미신고로 인한 건보재정 손실규모가 2014~2018년까지 최대 4조원이 넘는다는 추계도 있다"고 했다.정 의원은 "산재 은폐는 단순히 재정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산재환자는 치료 후 후유장애수당이나 상병수당 등을 받을 수 있지만 건보에서는 안된다. 국민건강 측면이나 건보재정 측면에서도 이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면서 "종합국감 때까지 해결방안을 고민해보고 연말까지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민간보험사에 제공된 건강보험 진료 빅데이터 문제도 꼬집었다.정 의원은 "심사평가원은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8개 민간보험사에 6000만명이 넘는 진료정보를 제공했다. 물론 비식별화된 데이터여서 개인정보 유출은 아니다"라고 했다.이어 "심사평가원은 이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학술연구 외 영리목적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서약서를 받아서 제공했는데, 이는 '영리적 이용 외에는 자료 제공을 금지하거나 제한해서는 안된다'는 관련 법률에 근거한 조치였다"고 했다.정 의원은 그러나 "건보공단은 보험연구원이 유사한 빅데이터를 요청했을 때 '정책학술용도 외에는 원칙적으로 제공할 수 없다'는 이유로 제공하지 않았다. 민간보험사가 가입자를 차별하는 데 악용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도 밝혔었다"고 했다.정 의원은 "건보공단은 '영리적 이용 외에는 정보제공을 금지하거나 제한해서는 안된다'는 법 규정 중 '제3자의 권리를 현저히 제한하는 경우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예외조항을 인용해 결정한 것"이라면서 "두 기관 모두 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자료를 두고 상반된 결정을 내리는 건 문제가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복지부, 건보공단, 심사평가원이 함께 의논해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7-10-24 16:10: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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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공단, 요양병원 내 약제관리 공동 개선심평원과 공단이 공동으로 요양병원 약제관리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치매국가책임제에서 요양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요양병원에서부터 문재인케어가 이뤄져야 하는데 항우울제 처방을 예로 보면, 요양병원에서 과도하게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전 의원이 공개한 84세 A환자의 요양병원 처방전을 보면, 1일 12가지 의약품의 처방이 이뤄졌다.전 의원은 "요양병원이 어떤 약을 처방하고 있는지 전혀 파악이 안되고 있다. 장기요양병원을 공단에 맡길 때는 이런 일을 하라고 맡긴 것"이라고 지적하자, 성상철 공단 이사장은 "약제 청구자료가 미비하다"고 답했다.전 의원은 "요양병원에서는 누워서 일어나지 못했던 분이 퇴원 후 걸어 다닌다고 할 정도다. 치매인 사람에게 인식 못한다고 지나친 약을 처방하는걸 공단이 관리하지 못한다면 치매국가책임제도 어렵지 않겠냐"며 "심평원과 연계해서 요양병원 내 환자들의 약제관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에 성 이사장은 "심평원과 함께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고, 김승택 원장 역시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했다.2017-10-24 15:48: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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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급여 전환 항목, MRI가 첫 번째?심사평가원이 3800여개 비급여 항목 가운데 MRI 급여전환을 위한 조사를 다음 달 안으로 끝낼 것으로 보인다.김승택 심평원장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3800여개 비급여 항목) 모두 파악됐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MRI는 (가격 및 항목 조사 완료가)11월 정도면 가능하다고 본다"고 했다.이 같은 답변은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비급여를 급여화 하는게 의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데, 심평원은 비급여 항목을 모두 파악하고 있느냐"는 질문 이후 나왔다.전 의원은 "실손민간의료보험 탄생하면서 경상지출비 64조였는데 지난해 125조까지 늘었다. 그 중 60조는 건보료로 나가고 나머지는 모두 비급여"라며 비급여의 전면급여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편 심평원은 국정감사 이후 추가답변을 통해 비급여의 전면급여화의 단계적 시행을 위한 조사를 조속히 마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급여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2017-10-24 15:43: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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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식대 부당편취 3배↑…악순환 끊어야"입원환자의 식대 가산금을 부당하게 편취하는 사례가 최근 5년 간 부쩍 늘고 있다. 단속이 뜸해지면 또 다시 기승을 부리는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뿌리뽑아야 한다는 국회의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입원환자 식대 가산금 중 조리사 가산(일반식, 치료식)은 의료기관에 상근하는 조리사 인력(의원급 1명 이상)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있다.그런데 A의원은 2010년 9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행정부원장 가족인 조리사 서모 씨를 상근 근무자로 등록(실제근무는 월 2~3회)하고 조리사 식사가산 700여만원을 부당하게 청구했다 적발됐다.입원환자 식사가산 중 영양사와 직영가산은 당해 요양기관에 소속된 상근 영양사 수에 따라 지급되지만 C병원은 2014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영양사 업무를 하지 않고 2층 검진실에서 검진대상자 안내와 문진표 작성, 우편발송 업무를 도와주는 영양사를 엉뚱하게 상근으로 등록하여 식사가산(영양사, 직영) 2400여만원을 부당하게 청구하다 덜미가 잡혔다.입원환자 식사가산 중 직영가산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식사 전 과정이 의료기관 소속 인력으로 할 때 주어지는 것이지만, H병원은 구내식당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인력의 채용, 휴가 등 복무관리, 시설물 청결, 위생, 안전관리 등)을 주식회사 B푸드에 위탁운영 하였음에도, 영양사와 조리사를 자기 병원의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신고해 2015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식대가산(영양사, 조리사, 영양관리료) 5300여만원을 편취했다가 적발됐다.입원환자 식사가산 대금을 편취한 사례는 2013년 115건 32억5700만원이던 것이 2016년 389건 76억7300만원으로 건수는 3.4배, 편취금액은 2.4배 급증했다.의료기관의 환자식사 가산금을 편취는 단속이 강화되면 뜸해지다 단속이 약화되면 다시 느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2013년 단속이 강화되면서 2014년 가산금 편취로 걸린 건수와 금액(215건, 67억5300만원)이 전년(115건, 32억5700만원) 대비 2배 가량 늘다가, 2014년 단속이 느슨해지자 2015년 가산금 편취로 걸린 건수(101건)는 전년대비 1/2로 감소했고, 금액(18억6500만원)도 1/4가량 줄었다.그러다가 2015년 단속이 강화되면서 2016년 가산금 편취 건수(389건)와 금액(76억7300만원)은 4배 가량 다시 늘었다.송석준 의원은 "입원환자의 식사가산대금을 부당하게 편취하는 건보재정을 좀 먹는 행위"라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식사가산대금이 편취를 찾아내고 환수조치토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2017-10-24 15:36: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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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도매 일련번호 행정처분 유예 조건 국감서 논란심평원이 내년 12월까지 도매업체 의약품 일련번호 현지확인 유예를 해놓고도 국감서 뭇매를 맞았다.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일련번호 의무화를 유예해놓고, 협박성 공문을 (유통업체에) 보냈다"며 "심평원 말을 듣지 않으면 인센티브도 안주고 행정조사를 나갈 수 있다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심평원은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정착을 위한 '의약품 일련번호 점검서비스'를 2017년 9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운영하면서, 자진해서 점검서비스를 신청한 유통(도매)업체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의약품 현지확인조사 대상 선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단, 공문을 통해 ▲매월 3개 지표 모두 50.0% 이상 ▲2017년 9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3개 지표 모두 평균 보고율 50.0% 이상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기준 3개 지표 모두 90% 이상 등 3가지 기준 중 1개 이상을 충족할 경우 현지확인 대상에서 2년간 제외한다는 기준을 세웠다.전 의원은 "현지확인 유예 대상이 되는 목록을 만들어 유통업체들의 비용을 더 가중시켰다"며 "제약회사 바코드도 통일시키지 않고, 오히려 약국과 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유통업체한테 소용없는 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심평원이 할 수 있는 일이냐"고 비난했다.이에 김승택 심평원장은 "인센티브가 나름대로 좋은제도"라고 말을 이어가자, 전 의원은 "공문을 보면 모르냐.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행정조사를 나가겠다는게 인센티브냐"고 목소리를 높였다.2017-10-24 15:35:19이혜경 -
김승택 원장 "심사실명제 확대...투명성 강화 추진"김승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급여비 심사에 대한 의료계의 불신이 팽배한데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계와 소통을 통해 더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상금심사위원을 포함해 심사실명제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원장은 24일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최도자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최 의원은 이날 의료계가 지적한 진료비 심사상의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다.최 의원에 따르면 의료계는 심사 투명성을 계속 요구해 왔다. 진료비가 삭감돼도 통보만 받고, 삭감 이유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삭감 사유를 문의해도 자문위원이나 전문 의견이라는 답변만 내놓고 있다.병의원 의사 커뮤니티에는 지원 마다 심사 기준이나 심사 강도가 다르다는 불만도 표출되고 있다. 심지어 전체 청구분 중 일정비율을 일률적 삭감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나온다고 최 의원은 지적했다.최 의원은 "심평원의 철칙은 공정성과 투명성 아니냐. 그러나 심사과정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다"고 했다.이에 대해 김 원장은 "그 부분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 의료계와 소통해 심사 조정내역을 보다 더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답했다.심사사례 공개문제도 꺼내들었다.최 의원은 "심사사례를 공개한다고 하는데 공개범위 등을 심평원이 임의로 정하고 있다. 이의신청도 심평원이 인정할 수 없다고 하면 병원은 승복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했다.그러면서 "의료계는 심사실명제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떳떳하면 못할 이유 없지 않나. 말이 많은데도 심사실명제 지금까지 무조건 반대한 걸로 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심사평가를 병의원이 믿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고 물었다.김 원장은 "의료계 불만 잘 알고 있다. 상근심사위원을 포함해서 심사실명제 확대로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2017-10-24 15:28:07최은택 -
국회 "의료생협 설립 요양병원 전수 점검 필요"국회가 의료생협이 설립한 요양병원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의료생협을 빙자한 사무장병원을 색출하기 위해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24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의료생협이 개설한 요양병원은 전국에 40곳인데 이중 14곳이 부산에 소재한다. 현재 한 곳이 폐업해 11곳이 있는데 이 가운데 6곳이 최근 경찰 수사를 받았거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권 의원은 또 "해당 지역 요양병원 재직의료인의 평균 나이가 만 74.4세다. 이중 1명은 장기요양판정 기준 3등급"이라면서 "의료생협 요양병원에 대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이에 대해 성상철 이사장은 "공감한다"고 했다.권 의원은 이어 "사무장병원을 근절하고 징수금 환수실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사단계에서부터 진료비 지급을 보류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무혐의로 끝나면 나중에 환급하면 된다"면서, 성 이사장의 의견을 물었다.또 "사무장병원 조사 때는 공무원이 압수수색 등 수사권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사법경찰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이에 대해 성 이사장은 "사무장병원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고 은닉재산 환수도 어려운 게 사실이다. 법적 뒷받침이 마련되도록 국회가 도와주면 적발시점부터 재산을 합류하는 등 적극 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017-10-24 15:18: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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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원장 "현지조사 더 열심히 하겠다"김승택 심평원장김승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현재 현지조사 적발 사례를 지켜보면서, (조사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24일 열린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현지조사로 재정누수를 제대로 차단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냐"고 질문하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 현재 적발되는 것으로 봐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남 의원은 "현지조사가 (전체의료기관의) 1%를 진행하는거면 100년이 지나야 한 번 받을까 말까 하는 비율"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올해 초 진행하기로 한 상급종합병원 기획조사 지연에 대한 이유도 물었다.김 원장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전반기에 행정부담이 많다고 이야기를 해서 지연됐다"고 답했다.남 의원은 "예고를 해놓고 빨리 해야 하는데 한참 지나서 하겠다고 하면 나중에 하면 대응할 시간을 주기 때문에 현지조사라는 의미가 없다. 실효성 있는 현지조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017-10-24 15:09: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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