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전개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깨끗하고 청렴한 윤리경영 실천으로 신뢰받는 기관을 만들기 위해 설 명절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각 사업장에 윤리경영실천을 알리는 서한문을 이메일로 보내는 등 '클린 공단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종대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취임 후 처음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선임 비상임이사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윤리경영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김 이사장은 "공단 쇄신 원년으로 삼아 그동안 불공정하고 비효율적이었던 제도를 찾아 개선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어 지속가능성을 유지해 나가자"고 밝혔다.2012-01-18 13:48:16김정주
-
수만개 의원·약국 에너지절약 실적 내놓으라구요?복지부가 일선 요양기관의 겨울철 에너지절약 추진실적을 매주 보고해달라고 의약단체에 협조공문을 보내 빈축을 사고 있다. 현실성 없는 협조공문으로 전형적인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이다. 복지부는 '겨울철 에너지절약 추진계획 및 추진실적 제출 요청' 공문을 지난 13일 7개 의약단체장 앞으로 보냈다. 각 단체별로 자체실정을 고려해 수립한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을 조속히 제출하고, 보고양식에 따라 의료기관 또는 약국별 에너지 절약 추진실적을 취합해 매주 화요일까지 제출해 달라는 내용이다. 실천점검양식에는 '전기온풍기, 스토브 등 전열기 사용자제', '진료시간 외 난방가동 중지 및 조명일괄 소등', '환자와 관계없는 구역 실내온도 20도 이하 유지', '냉.난방기 및 조명 자동절전설비 교체', 'LED조명 등 고효율 전기기기 교체', '사무기기 장시간 미사용시 전원차단' 등이 절전유형으로 제시됐다. 복지부는 전기절약 실천효과는 자자체 등 민관합동 점검시 확인할 수 있도록 가급적 전기사용량 중심으로 계량화해 구체적으로 표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중점 점검대상인 종합병원의 경우 전기절약 실천내용 및 그 효과를 가급적 상세히 기재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겨울철 전력수급 위기대책 및 절전 추진실적 점검 방침에 참여해달라고 독려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의약단체 한 관계자는 "수만개에 달하는 개별 요양기관으로부터 추진실적을 취합하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쓴소리를 냈다. 이 관계자는 "범정부차원에서 전력수급 대책이 추진되니까 보여주기식으로 공문을 시달한 전형적인 전시행정이자 탁상행정"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요양기관들이 자율적으로 에너지절약에 참여하도록 독려해달라는 취지에서 각 단체에 협조 요청한 것"이라면서 "추진실적 등을 강제로 파악하려는 의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다만 "범정부 차원에서 매주 에너지절약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시스템을 가동 중"이라면서 "사후관리를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만큼 가능한 범위에서 추진실적을 수집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2012-01-18 12:25:00최은택 -
"약가인하, 철저하고 잔인하게 할 것""약가인하, 철저하고 잔인하게 하겠다." 손건익 복지부 차관은 오늘(18일) 오전 공단에서 열린 '수요조찬특강'에서 약가 일괄인하와 관련, 국내 제약산업과 리베이트 문제에 대해 이 같은 정부 의지를 피력했다. 미국의 경우 특화·전문화된 80여개 제약사가 8개의 백화점식 도매유통 채널로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어 유통 근대화가 이뤄졌다. 반면 우리나라는 860여개 제약사의 백화점식 생산과 1900개 도매상의 품목별 판매방식으로 리베이트가 양산되고 있다는 것이 손 차관의 진단이다. 손 차관은 "리베이트로 100원을 쓰면 300~400원을 벌어 R&D에 투자하지 않고 건물을 사는 것이 업체들의 현실"이라며 "연간 리베이트 금액을 2조원으로 볼 때, 국민은 결국 4~5조원 내외의 '안먹어도 되는 약'을 먹게 된 것"이라고 개탄했다. 이어 손 차관은 "때문에 이 같은 리베이트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제약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약가인하를 철저하고 잔인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적정 규모로 우수한 제약업체 50여개는 옥석을 가려 R&D 등을 독려하고 키워내겠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손 차관은 약가 일괄인하 이후의 기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약가를 떨어뜨린 후에도 계속 유지 또는 인하시키기 위해 참조가격제 등 필요한 기전이 있다"면서 현재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기전을 실행하는 공단에 대해서도 정부의 간섭을 최소화 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보험자로서 이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간섭을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공단 또한 이 부분에 대한 의욕과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2-01-18 10:27:40김정주 -
"공단 징수직원은 민원인 '욕값'이 월급"17일 오전 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공단 쇄신위원회' 발대식 현장. 이번 쇄신위원회에 대해 공단은 사상 처음 본부와 지사 임직원, 노조가 머리를 맞대고 보험자 역할 강화와 부과체계 개편 등 제도 개선을 모색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발대식에 참가한 직장노조 성광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단 통합 역사상 노조가 포함된 큰 조직이 구성된 바가 없어 뜻깊다"고 운을 뗀 뒤 징수 업무의 고통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성 위원장은 "징수업무를 맡고 있는 지원 직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민원인들의 불만에 시달리고 있다"며 "심지어는 '민원인의 욕값으로 월급받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비참하다"고 밝혔다. 그는 "누군가 우리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이런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냐'는 말을 하기도 한다"며 "어디에서 일하냐고 물어보면 공단에서 일한다고 제대로 말할 직원이 없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는 "이러한 점에서 노사가 협력해 이 같이 개선을 모색하는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반겼다.2012-01-18 06:34:56김정주
-
김종대 "요양기관 금전출납기 역할 탈피하겠다"인원 53명, 4개 추진단·4개 연구반·1개 개선반 운영 "그동안 건강보험공단은 보험료를 걷어 요양기관에 돈을 내주는 '금전출납기'와 같았다." 공단 김종대 이사장은 오늘(17일) 오전, 부과체계와 급여관리체계 개편 등을 목표로 한 '공단쇄신위원회' 발대식에서 보험자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총체적 거버넌스를 점검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이사장은 "건보제도 35년이 되는 지금, 보험재정 불안정과 무상의료 등 보장성 확대 요구, 제도의 투명성과 민주성 결여 등 난제가 커지고 있다"며 "지금이 제도 전반을 되돌아봐야 할 터닝포인트이며 변곡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한 쇄신위원회는 부과체계 개편과 국민 의료비 증가, 무상의료 등 보장성 확대 요구, 통계체계 정비, 장기요양제도 등을 현재 공단이 안고 있는 난제로 꼽았다. 특히 김 이사장은 "그간 공단은 보험료를 걷어 요양기관에 돈을 주는 '금전출납기'와 같았다"며 "보험료 부과와 구조, 진료비 심사 등 급여관리와 관련해 본부와 지사가 얼마나 고민해왔는 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단일부과체계와 수입·지출을 연동한 보험 재정관리가 가능토록 하는 급여관리체계, 예방검진 및 건강관리체계를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쇄신위원회는 총 53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두 축으로 추진단과 연구반 등을 총망라해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추진단은 보험자 기능 정상화 추진단과 장기요양 개선 추진단, 조직문화 및 복리개선 추진단, 미래 발전 전략 추진단 총 4개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보험자 기능 정상화 추진단 산하로 4개 연구반과 1개 개선반이 꾸려진다. 연구반은 자격부과, 급여심사, 건강증진, 법령체계 총 4가지를 다루며 개선반에서는 통계체계를 다루게 된다. 김 이사장은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도 현행법상 보험자 스스로 시정할 수 있는 정책적 권한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현장에서의 체험과 심도있는 연구 결과를 정부와 국민에게 제안한다면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2-01-17 12:04:14김정주 -
"아세트아미노펜 저가약 대체시 약값절감 효과 미미"다빈도 보험약 중 고가약을 자주 사용되는 저가약으로 대체하더라도 약값 절감효과가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빈용저가의약품' 가격이 높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사회연구원이 '2010년도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통계 심층분석' 보고서에서 일부 약품그룹별 연간절감액을 분석 추정한 결과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국내 처방약 시장 점유율이 높은 고혈압치료제 중 CCB, ARB, ACEI 계열 약물과 해열진통제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프로피오닉산류-아니라이드류, 위궤양치료제인 PPI제제-H2RI제제를 대상으로 고가약의 저가약 대체효과를 분석했다. 이들 약제의 2010년 연간 총사용금액은 1조2천억원 규모. 분석결과 고가약 10%를 자주 사용되는 '빈용저가의약품'으로 대체한 경우 연간절감액은 240억원, 약 2% 수준에 머물렀다. 고가약 10%를 최저가품목으로 바꾸면 절감액은 464억, 3.89%로 더 늘어난다. 약제별로는 ARB계열 약물이 고가약 10% 대체시 65억 2.56%, 최저가약 대체시 132억 5.2%로 절감효과가 가장 컸다. 반면 아세트아미노펜은 고가약 10% 대체시 4억 1.2%, 최저가약 대체시 4억 1.25%로 ARB의 절반수준에도 못 미쳤다. 연구자들은 "시장에서 빈용되는 저가 대체품의 가격이 높은 까닭에 우리나라에서 저가품 대체로 인한 약제비 절감 폭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2012-01-17 11:55:22최은택 -
저가구매 인센티브 유예 원안대로 국무회의 통과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작동을 1년간 유예하는 건강보험법시행령 개정령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요양급여비부터 요양기관에 지급됐던 저가구매 약가차액 인센티브 지급도 중단된다. 복지부는 이날 국무회의 시작 전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이 같이 밝혔다. 개정내용을 보면, 우선 보험약 상한가와 구입가 차액의 70%를 요양기관에 지급했던 저가구매 인센티브가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중단된다. 복지부는 약가 일괄인하가 시행되면 시장형실거래가제도로 나타나는 약가인하 효과가 한시적으로 상쇄되므로 인센티브 지급을 중단해 건강보험 재정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단 이유를 밝혔다. 인센티브는 월평균 약 200억원 규모로 추산됐다. 이와 함께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저가의약품 가격기준도 같은 날부터 인상된다. 내복제.외용제는 50원에서 70원, 주사제는 500원에서 700원으로 조정된다.2012-01-17 08:58:12최은택 -
"지표연동관리제, 의료계 의견 지속 수렴해왔다"지난해 말 돌입한 지표연동관리제(구 융합심사)에 대한 의사협회 반발이 거세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계 의견을 수렴해 실시한 제도"라고 진화에 나섰다. 심평원 관계자는 16일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현지조사와 연계하기 때문에 의료계가 민감해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간 선정기준 마련과 일정 등을 (의료계와) 협의하고 알렸었다"고 밝혔다. 그간 항목별 기준과 명칭, 기준을 조정하고 일정을 연기해온 것이 그 이유라는 것이다. 실제로 심평원은 지난해 하반기 실시 예정이었던 융합심사 일정을 연말로 연기, 선정기관을 조정하고 명칭도 의료계 의견을 수렴해 지표연동관리제로 바꾸는 등 일부 계획을 수정한 바 있다. 관리항목은 ▲내원일수와 외래처방 약품비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약품목수 총 5개로, 각 기준지표에 미치지 못한 병의원은 총 1만1850개 기관이었다. 여기서 의원의 경우 총 27.9%에 달하는 기관이 기준지표 미달이었는데, 항목별 기준지표 10% 이내에서 선정된 결과라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항생제·주사제 처방률은 기준지표 5% 내외이고 내원일수는 10% 수준으로, 통보 대상 기관이 지나치게 많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 심평원의 입장이다. 심평원은 이에 대해 "통보받은 의료기관 중 의원 비중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항목별로는 총 10% 이내에서 선정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으로 남은 현지조사와 관련해서도 심평원은 의료계와 수차례 간담회 후 기준을 설정한 뒤 4분기 이후 누적분을 갖고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관련 현지조사는 기준지표 개선 등을 근거해 실시할 것이므로 이번에 통보된 단 한 번의 결과만으로 할 순 없다"며 "이 또한 의료계와의 지속적인 간담으로 기준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대해 의협은 "설 이후 심평원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면서 "내원일수를 관리항목으로 설정한 부분이나 기준지표 등 개선점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1-17 06:44:50김정주 -
공단, 보험자 입지 강화 본격화…쇄신위원회 출범부과체계 개편 등 포함…사보노조는 불참 선언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보험자 업무 영역을 확대, 강화하기 위해 '공단 쇄신위원회'를 출범한다. 이 조직에는 최근 구성된 부과체계 TF가 분과로 포함돼 있어 내부적으로 결속력 강화와 동시에 대외적으로 제도 개편을 통한 보험자 역할 강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단은 오늘(17일) 오전 본부 및 지사 임직원, 직장노조와 함께 '공단쇄신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갖는다. 쇄신위원회와 관련해 김종대 이사장은 이미 신년사를 통해 "공정한 보험료 부과체계, 수입과 지출이 연동된 재정 관리가 가능한 보험급여관리 체계 등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해 출범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에 발족한 쇄신위원회에서 공단은 김 이사장이 밝힌 바 대로 부과체계 개편과 징수, 보험자 역할 강화와 노사정립 등을 골자로 한 분과를 구성하고 상반기 내에 일정부분 확실한 성과물을 도출할 방침이다. 특히 공단은 부과체계 개편과 관련해서는 최근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한 '부과체계 개편 TF'를 포함시켰다. 공단 관계자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자는 의미보다는 부과체계 문제 등 그간 꾸준히 다뤄왔던 사안을 해결하고 조직를 강화하자는 차원"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쇄신위원회의 한 부분을 이 조직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본부를 포함해 지사 임직원, 노조를 포함시키고 이 중에서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쇄신위원회는 부과체계 개편을 비롯해 그간 징수 업무에 치중됐던 보험자 입지를 강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발족 이후 세부사항과 일정이 잡힐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공단은 발대식을 위해 사보 및 직장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참여를 독려했지만, 이 중 사보노조는 김종대 이사장의 전력과 부과체계 개편에 대한 불신 등으로 이번 쇄신위원회에 불참을 선언했다.2012-01-17 06:44:48김정주 -
심평원은 1년 넘게 "감사합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2년도 예비감사가 한창이다. 지난해 본원 심사 파트가 주력 감사 대상이었다면 올해는 약제부문이 그 대상이다. 몇 년 간 감사 대상 기관에서 제외됐었던 심평원은 지난해 예비감사를 시작, 본감사로 해를 넘겼다. 지난 한 해 감사로 고단했던 심평원 직원들은 "올해도 역시나 또 감사로 새해를 맞고 있다"고 푸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심평원의 업무가 매우 전문적이고 환자 정보 등 기밀사항들이 많아, 건강보험의 역사 등 기초부터 시작해 세부 내용으로 접근하는 순차적 과정이 매우 고되다는 것이다. 공공기관 인력 감축으로 업무가 빠듯한 상황에서 감사자료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직원 개개인의 중압감이 상당하다는 얘기다. 심평원의 한 관계자는 "심평원은 1년 넘도록 감사하고(?) 있다"며 자조섞인 웃음을 지었다.2012-01-17 06:34:56김정주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2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 3대웅제약, 1Q 영업익 274억...전년비 35%↓
- 4서울시약, 8주 과정 온라인 ‘건기식 마스터 클래스’ 개설
- 5JW중외, 1Q 매출 8%·영업익 40%↑…리바로패밀리 512억
- 6루닛, 매출 키우고 손실 줄였다…수익성 개선 속도
- 7복지부, 40개 문신사단체와 '하위법령·제도' 현장의견 수렴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파트너 초청…가도바주 수출 교류
- 9지방 간호사 노동강도 서울의 10배…인력 양극화 극심
- 10고양시약,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