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자궁근종 치료제 'DWJ107J' 첫 임상 곧 개시
- 김정주
- 2017-08-17 22:59: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임상 1상 시험계획서 승인...동아대병원, 국내 여성 40명 대상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웅이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서를 16일자로 승인했다. 'DWJ107J'은 자궁내막증과 자궁근종, 진행성 전립선암, 폐경 전 유방암 치료를 타깃한 약제다.
이번 임상 1상은 자궁근종 여성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DWJ107J'를 환자 피하에 투여한 후 약동학적인 특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시험은 동아대학교병원이 공개, 무작위배정, 단회투여, 평행군조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3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4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5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6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7헤일리온 소비자와 소통…'센트룸 데이' 건강 이야기 확장
- 8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9[데스크 시선] 취약지 소아진료 지원, 약국은 왜 배제하나
- 10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