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 동군산병원장, 전주지원 1일 명예심사위원장
- 이혜경
- 2017-09-13 13:3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당 지원 심사업무 직접 경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지원장 조원구) 전주지원은 13일 동군산병원 이성규 원장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1일 명예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명예심사위원장은 정석구 지역심사위원장과 함께 심평원의 ▲주요업무소개 ▲심사 시스템 시연 ▲해당기관 심사 실무체험 ▲심사 연계 시스템 정보 등 심사 체험 업무를 직접 수행했다.
이 명예심사위원장은 "전반적인 심사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다 느꼈고 진료비 심사시스템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 체험 행사가 요양기관과 심사평가원을 잇는 화합의 브릿지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원구 지원장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1일 명예심사위원장 체험 행사를 활성화해 요양기관과의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공감 프로그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