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협회, 문재인케어 특대위 구성…위원장 마경화
- 이혜경
- 2018-01-18 0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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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입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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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마련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치협은 지난 16일 2017회계년도 제9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첫 회의는 22일 진행한다.
특대위 위원장은 마경화 상근보험부회장이 맡으며, 위원들은 학회 등 각계 추천을 받아 위원장포함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특대위는 정부가 지난해 문재인케어를 발표함에 따라 치과계 건강보험 보장 강화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치협은 그동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대응을 위해 전국지부장협의회와 함께 특대위 구성에 의견 교환하고 이에 대해 면밀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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