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에 의사국시 합격자 90% 급감...269명만 배출
- 정흥준
- 2025-01-22 12:1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82명 응시해 합격률도 70.4% 급락
- 작년 3045명 합격...수석합격자도 미발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정갈등으로 의대생들이 수업과 국시를 거부하면서 올해 의사국시 합격자가 전년 대비 90% 이상 급감했다.
7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제89회 의사국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382명 응시자 중 269명이 합격했다. 합격률도 70.4%로 급락했다.
지난 3년 합격률을 살펴보면 2022년 94.2%, 2023년 94.7%, 2024년 94.2%를 기록한 바 있다.

국시원은 “의사 국가시험은 전체 382명의 응시자 중 269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70.4%이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320점 만점에 301점(94.1점/100점 환산 기준)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외국 의대졸업자, 한국 의사국시 최종합격률 41%
2024-05-10 10:30
-
의사면허 받고 바로 개업 못한다...개원면허 도입 검토
2024-02-02 10:38
-
의사국시 실기시험 합격자 3069명...합격률 95.5%
2023-12-01 16: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