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 '무노조' 삼성서울병원서 노조 가입운동
- 이혜경
- 2018-05-22 21:21: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기자회견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가 삼성서울병원 노동조합 결성을 위해 홍보전을 펼친다.
의료연대본부는 23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 앞에서 '노동자들의 노동3권 보장, 노동조합 결성을 위한 선전전'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은 오랫동안 '무노조 경영'을 표방하다가 2013년부터 노동조합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처음 노조활동을 보장 받으면서 무노조 경영이 막을 내렸다.
의료연대본부는 "삼성이 운영하는 병원들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노동3권을 보장하지 않는 상황에서 삼성의 병원들은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속으로는 무분별한 외주화, 높은 노동강도로 곪아가고 있다"며 "메르스 사태 때 환자와 병원노동자의 피해로 드러났지만, 당시 정부는 삼성에게 제대로 책임을 묻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의료연대본부는 삼성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노동조합이 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삼성서울병원 앞에서 노동조합 가입을 안내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