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지놈, 신임 대표이사에 기창석 교수 내정
- 이탁순
- 2018-06-01 16:24: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교수로 근무...유전자 진단분야·R&D 역량 강화 차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기창석 내정자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최근까지 성균관대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교수로 근무했다.
회사 측은 유전자 진단분야 및 R&D 역량을 강화를 위해 기창석 교수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기창석 내정자는 "차세대 유전체 진단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유전체 검사를 개발, 서비스해 정밀의학을 구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지놈은 이달 8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9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10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