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4일부터 국민 대상 호스피스 홍보 교육
- 이혜경
- 2018-06-03 20:0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명의료 결정제도 등 국민 인식 확산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오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아름답고 존엄한 나의 삶'을 주제로 연명의료결정제도 및 호스피스에 대한 대국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내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을 것인지를 미리 결정하는 연명의료 결정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제도에 대한 인지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총 60회 이상 진행되는 교육은 상반기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하반기에는 시민사회단체나 봉사단체, 보건대학 등의 신청을 받아 30회 정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전국 지사(178개)에서 상담과 등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30여명이 상담을 통해 의향서를 등록하고 있으며, 향후 등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순애 보장사업실장은 "우리나라는 아직도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며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을 계기로 삶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지에 대해 가족들과 진지하게 대화할 수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교육에 대한 수강신청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보공단 호스피스연명의료팀(033-736-4360, 4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가톨릭약대·경기도약, 대만약사회와 디지털혁신 사례 공유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