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 바이오USA 참가…미팅 40여건 가져
- 이탁순
- 2018-06-07 16:0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활동 전념..."아시아 시장 관심 기대 이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USA는 76개국 3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바이오 행사로, 1993년부터 매년 북미지역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씨엔알리서치는 북미, 유럽, 중동, 남미, 아시아 등을 아우르는 전세계 12개국의 바이오 기업 및 CRO와 약 40건의 미팅을 가졌으며, 제약 및 의료기기 개발 컨설팅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에 참가한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미팅을 했던 바이오 기업들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기대 이상"이라며, "우리가 보유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그들이 아시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씨엔알리서치는 초기 임상을 포함한 허가 임상부터 허가 후 임상까지의 전체 임상 개발 서비스 및 인허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업계 최초 한중합작 임상 CRO 기관인 러웨이창신㈜과 국내외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싱가포르의 C&R Healthcare Global을 통해 아시아 지역 중심의 허브를 구축하였으며, 2018년 하반기를 목표로 미국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