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팜, 제주향토 강소기업 육성사업 선정
- 노병철
- 2018-09-04 12:1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약품 일본수출 전문기업 오송팜은 2018년 제주향토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제주도 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유망기업들을 발굴·육성하는 지원사업으로, 매년 5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2017년 중소기업 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고성장 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기업 선정에 이어, 2018년 제주향토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선진 의약품 시장인 일본 진출 가교역할과 성장가능성이 큰 사업모델 개발을 인정해 준 결과다. 앞으로도 국내 제약사와의 협업을 통하여 일본진출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송팜 자회사 Brio Pharma는 지난 2017년 일본 도쿄에 설립, 올해 5월에는 일본의 의약품제조판매업 허가를 취득했다. 일본 내 의약품제조판매업 허가의 취득은 국내 첫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4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5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6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7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8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9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10"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