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변정석 "바꿔보자"...최창욱 "한번더 기회를"
- 정혜진
- 2018-11-07 18:5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13일 잇따라 출정식 열고 선격 운동 본격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재까지 부산시약 회장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은 변정석 예비후보와 최창욱 현 부산시약사회장 뿐이다. 아울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고 닷새가 지난 7일 오후까지 부산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후보는 변정석 예비후보뿐이다.
변정석 예비후보(48, 부산대)는 부산대 출신 출마자 3명 중 내부 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지금까지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력 없이 시약회장 출마는 처음이다.
변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3일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캠프 구성원을 꾸리고 출정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정식은 오는 13일 부산시약사회관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현 부산시약사회장인 최창욱 회장(54, 경성대)은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결정하고 현재 3년 회무의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후보 등록도 예비후보자 등록 기간 마지막 날인 12일에 진행하고, 이날 저녁 회관 강당에서 출정식을 열 방침이다.
그러나 두 후보간 양자 대결로 단정하긴 아직 이르다. 김승주 부산진구약사회장(47, 영남대), 이상민 전 북구약사회장(55, 성균관대) 등도 입후보 할 여지가 아직 남아 있다. 그러나 일부 인사는 출마 가능성이 낮다는 주변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관련기사
-
예비후보 등록, 대약 2명·지부장 선거 13명 접수
2018-11-05 18:46
-
[부산] 최창욱 회장, 재선 도전…"기회 한번 더 달라"
2018-11-01 09:30
-
서울·부산·대구 등 8개 지부 경선 유력…6개 지역 추대
2018-10-28 23:38
-
[부산] 부산대 단일후보에 변정석…예비주자 5명 혼전
2018-10-24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식약처, 18일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 8엠에프씨,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특허 3건 출원
- 9삼천당제약, 1분기 흑자 전환…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견인
- 10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