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 회비 동결…회원사 결속 강화
- 이탁순
- 2019-02-27 10:2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전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금년 예산안 및 ▲유통구조 일원화 단계적 추진▲지회 운영 활성화▲입찰 및 유통질서 확립 강화▲유통환경 개선 ▲회원 복지증진 등 주요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지회는 원만한 지회 운영과 사회공헌 등 회무 추진 사업을 위해, 지회 회비를 전년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정기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는 입찰 문제를 비롯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한 해 였 던 것 같다. 지방 업계의 어려움을 중앙회 회의에 적극 참석해, 많이 호소하고 의견을 개진했으며, 현안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협력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 "정부 정책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자인 유통업계의 고통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강조하고 "이럴 때 일수록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관단체 기관들과 소통과 협조를 통해 업권 수호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의 인지도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조선혜 중앙회장은 박훈규 부회장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광주전남지회의 협회 발전을 위한 협조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작년 한 해 적극 노력했으나 만족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에는 이를 극복하여 관행처럼 굳어진 불공정한 부분을 없애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러나 회장 혼자의 힘으로 불가능하니, 광주전남지회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회는 회원사의 화합과 회세를 확대하기 위해 해외 연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광주전남지회는 지난 해 5곳의 회원사를 신규로 확보해 47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날 총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모범회원패: 선현주 선앤김메디팜 대표, 김준호 (유)팜스원 대표, 이진모 한결의약품물류 대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