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고충처리위원회 본격 가동…회원민원 해소
- 강신국
- 2019-03-20 22:2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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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변호사와 간담회 열고 법률지원 방안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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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신설한 고충처리위원회는 고문변호사와 함께 법률문제 등 회원 고충 처리를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고충처리위원회(부회장 한일권, 위원장 김동철)은 지난 18일 위원회 주요 업무 및 실효적 고충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고문변호사 합동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전까지 진행돼 온 회원고충 접수와 처리 내용을 검토하고 실효적으로 회원들의 피부에 와 닿는 고충 처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위촉된 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 인프라를 구축해 이를 토대로 회원 홍보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아울러 고충 접수 및 처리 체계를 재정비해 신속하게 특히 회원이 우선이 되는 결과를 도출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회원들이 약국을 운영하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에 당면하는 것은 필연적인데 이때 적지 않은 회원들이 이 같은 사실을 숨기고 혼자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이러한 경우 문제 해결은 더욱 요원해지고 불필요한 비용 또한 증가하게 되는데 고충처리위원회가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달라"고 격려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한일권, 조양연 부회장, 김동철, 이상철 위원장 이기선, 강경희, 신희복 변호사가 참석했다.
참석한 변호사들은 한결같이 약국을 운영하다 발생하는 법률문제는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도약사회가 회원 고충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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