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관 보수공사 추진…예산은 자체 제정으로
- 강신국
- 2019-08-09 15:0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건축위원회서 결정...특별회비 없이 오산임야매각대금 등 활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보수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8일 제2차 재건축위원회(위원장 김희중 명예회장)를 열고 약사회관의 종합적 보수를 빠른 시일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재건축위원회는 회관 노후화에 따른 종합적 보수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보고 외부 벽체 전체 교체, 안전상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정받은 4층 바닥 보강, 석면텍스 제거, 노후 상수도 및 전기설비 교체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재건축위원회는 이사회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관련 자료를 종합 정리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