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프로'·'플루오미진' 유통권, 현대약품서 DKSH로
- 정혜진
- 2019-10-08 11:42: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약품은 최근 유통업체에 수입상품 유통·판매 계약 만료로 인해 유통업체가 10월1일자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지노프로'과 '플루오미진'은 질감염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으로, 스위스에 본사를 둔 DKSH홀딩스의 자회사인 스위스 제약사 메디노바가 개발했다.
계약 만료에 따라 메디노바 관련사인 DKSH코리아가 유통권을 회수해 산부인과 등에 직접 유통으로 정책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DKSH코리아는 일반 소비재 뿐 아니라 헬스케어, 생활화학 제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특히 헬스케어 사업부는 제약사와 의약푸유통업체 등을 상대로 시장 확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