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협의해 희귀약센터 '약가차액 운영' 줄일 것"
- 이정환
- 2019-10-31 10:5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의경 식약처장 "가급적 단기 예산 지원해 문제 해결 노력"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31일 국회 복지위 식약처 예산안 전체회의에서 이 처장은 맹성규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맹 의원은 "희귀필수약센터 예산이 희귀약 수입단가와 판매가 차액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고있나"라며 "희귀병 환자 치료제 기관이 차액으로 운영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개선방안을 달라"고 피력했다.
이에 이 처장은 기재부 협의를 거쳐 약가차액에 의존한 센터 예산 운영 실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센터가 약가차액으로 운영되는 현실을 알고 있다"며 "센터 예산이 가급 단기적으로 지원되도록 기재부와 협의해 약가차액 운영 축소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희귀약센터 내년예산도 대폭 삭감…정부, 17%만 인정
2019-10-25 15:47
-
"희귀약센터 '65억 약가차액 부당수익' 마련해 운영"
2019-10-20 09: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7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10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