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으로 한마음"...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을
- 노병철
- 2019-11-05 06:12: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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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영상] 유영제약 전국 배드민턴 챔피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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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 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스틸컷영상은 지난 3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19 유영제약 전국 배드민턴 챔피온십 대회' 현장 이모저모입니다.
유영제약이 주최/후원한 이번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 육성과 전파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는 "지난 2018년 전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결성했고, 그동안 배드민턴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이 바탕이돼 오늘 첫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앞으로 배드민턴 인재육성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종목은 1020세대 통합, 30대, 40대, 50대, 남복, 여복, 혼복, 초보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시상은 A조 1/2위 20/10만원, B조 15/5만원, C조 10만원/라켓, D조/초보 1/2위 라켓, 전급수 3위 국대양말 등이 전해졌습니다.
기념품은 선착순 50팀에게 유영제약 화장품과 참가자 전원에게 웰벡 티셔츠가, 경품은 유영제약 건기식, 에다스 캐리어 프로틴기프트 등이 추천을 통해 전달됐습니다.
이재진 유영제약 배드민턴 선수단 코치는 "유영제약의 후원으로 충청권 초/중/고교를 상대로 배드민턴 재능기부를 2년 간 진행해 오고 있다. 800여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이 국민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준 참가자(서울시 제기동)도 "동호회원과 지인들이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했고, 우승과 승부를 떠나 스포맨십을 발휘해 국내 아마추어 배드민턴 선수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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