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노숙인 요양시설 '찾아가는 약손 사랑'
- 강신국
- 2019-12-23 04:0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올해 제4차 사회공헌활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19일 서울시립은평의마을을 방문해 2019년도 제4차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약손 사랑을 실천했다.
보건복지부를 포함한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4차 활동은 성인 남성 노숙인 요양시설에서 생활하는 40~60대의 노숙인, 장애인, 노인 76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배식 활동과 식사보조, 봉사약국운영을 통해 처방조제 및 투약 봉사활동 등이 진행됐다.


김대업 회장은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사회공헌협의회 회원단체장들과 함께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으로 저주파 자극기, 냉동고, 컴퓨터 등을 전달했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 포함 14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족했다. 회원단체는 복지부, 약사회, 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간호협회, 한방병원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약바이오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