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마약중독자 이야기 그린 뮤지컬 관람하세요"
- 강신국
- 2020-02-11 11: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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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마약 중독자와 그 가족이 겪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플랫폼'이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공연이 시작됐다.
11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 따르면 뮤지컬 플랫폼은 창작 뮤지컬 '각인'의 두 번째 이야기로 평범한 개인이 마약에 중독되면서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어떻게 망가뜨릴 수 있는지와 그 가족이 겪게 되는 위기와 갈등, 이를 극복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삶을 돌아보고 중독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담배가게 아가씨'의 김지환이 연출하고, 탤런트 박형준이 전편 뮤지컬 '각인'에 이어 서금동 역으로 출연한다.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마약 중독 문제가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점과 함께 노력하면 회복 할 수 있다는 것을 뮤지컬을 통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재이 이사장은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퇴치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시대적 요구임을 알고 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달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을 마약류 폐해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퇴본부는 지역 본부장들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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