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센스데이' 브랜드 콘돔 출시
- 안경진
- 2020-07-31 10:1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구피임약 넘어 여성 전문 OTC 브랜드로 확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은 2019년 하반기부터 '피임 방법은 달라도 우리 따로 또 같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센스데이의 다양한 광고를 선보여왔다. 피임은 여성 한 사람이 아니라, 남녀가 같이 해야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영상에 등장하는 콘돔을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콘돔은 여성의 건강을 고려해 만든 여성친화형 콘돔이다. 질내 산도 균형을 해칠수 있는 합성 착향료, 착색제 등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았고, 국제 표준의 2배 수준인 700mg가량의 풍부한 윤활제가 함유되어 있다.
유한양행은 센스데이 경구피임약에 이어 콘돔을 선보이면서 여성 관련 일반의약품(OTC) 전문브랜드로 확장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센스데이 콘돔에 이어 다양한 OTC 라인업을 확장함으로써 여성전용 전문 OTC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CF 리뷰]유한 센스데이 "피임은 우리, 따로 또 같이"
2020-04-17 06: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화장품학회 공식 출범…초대 회장에 양덕숙 박사
- 2두 달만에 시총 10조 증발…티슈진, 신뢰 회복 안간힘
- 3한미, 11년만에 기술료수익 1천억 돌파…돌아온 캐시카우
- 4마약류 취급자 중대 위반행위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
- 5텔미누보 제네릭 속속 등장…지엘파마·바이넥스 등 출격 대기
- 6도봉·강북구약 감사단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적극 대응을"
- 7[특별기고] 약국 지키는 마지막 빗장, 결국 약사 자신
- 8"신약 급여등재 노하우는?"…광장, MA 아카데미 9월 개강
- 9인트론바이오, 씨티씨바이오 특허권 이전등록 1심 승소
- 10[기자의 눈] 보건의료 쟁점 현안, 복지위 결기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