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내개발 코로나19 중화항체치료제 2/3상 승인
- 이탁순
- 2020-09-17 16:5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트리온 'CT-P59'…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치료제 및 백신은 총 19건(치료제 17건, 백신 2건)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지난 7월과 8월에 승인받은 1상 임상시험의 후속 임상시험으로, 경증부터 중등도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CT-P59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2/3상 임상시험이다.
식약처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 결과, CT-P59 투여에 따른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돼 다음 단계의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번 임상시험은 2상과 3상을 동시에 승인한 것으로 2상에서 3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적절한 투여 용량과 치료효과를 탐색하고, 확인된 용량을 바탕으로 유효성과 안전성 확증을 위한 3상 임상시험을 720명을 대상으로 연속해서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승인한 'CT-P59'는 셀트리온에서 신약으로 개발 중인 유전자재조합 중화항체치료제이다. 치료원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에 있는 인체 세포와 결합하는 부위에 항체치료제가 대신 붙음으로써 감염을 막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4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8[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