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제론바이오와 PDRN 제품 공동 개발
- 이석준
- 2021-01-04 06: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개발 관련 의사결정 협의체 구성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제휴로 양사는 PDRN(PolyDeoxyRiboNucleotide)을 이용한 제품 개발과 관련한 교류 협력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한다. 또 품목을 출시할 때 공동 협의를 통해 주요 의사 결정을 하도록 협약했다.
제론바이오는 동화약품 연구소장 재직 시절 23호 신약 개발을 이끌었던 최동락 대표와 피부·성형외과 닥터킨베인 대표 원장 김덕규 대표가 2015년 설립한 PDRN 원료 기반 회사다.
유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추출하는 독자 기술로 기존 시장 원료보다 생산 능력이 향상된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사 만남은 핵심기술원료 기업과 연구개발중심 기업간의 협력이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제론바이오는 의약품 원료 개발에 독보적 기술력을 갖는 기업이다. 다산제약은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사업을 통해 축적된 마케팅 능력이 있다. 이에 협의체가 괄목할 성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동락·김덕규 제론바이오 각자대표는 "다산제약은 탄탄한 제약 업력으로 개발 기반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갖춘 기업이다.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해 경쟁력 있는 PDRN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