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대한한약사회 김광모 회장
- 데일리팜
- 2021-06-01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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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이슈·쟁점 등 전달, 감시자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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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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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년 동안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고의 결과일 것입니다.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재난속에서도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과 한약사 인력 증원 논제, 일반의약품과 한약제제 취급 관련한 갈등문제 등 한약사와 관련된 많은 과업과 이슈들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데일리팜은 이러한 이슈들의 진행사항과 주요쟁점 등을 전달하면서 감시자의 역할 또한 잘 수행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서구화에 따른 양의약 일변도의 발전에 밀려 우리의 전통 한의약은 방치되고 있었으나 최근 추나, 첩약 등 단계별로 급여화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약사들도 최근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직능의 소명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한의약제도, 한방산업등의 발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주어질 커다란 혜택을 위해서 데일리팜도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일을 기념하며 정확한 보도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여 보건의료인들과 국민 모두의 바른 눈과 귀와 입이 되어주는 최고의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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