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차용일 회장 재선 유력…추대로 가닥
- 강혜경
- 2021-09-30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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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출마 의지 피력…"존경받는 약사, 함께 행복한 약국, 힘있는 약사회로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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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물망에 오르는 후보로는 차 회장이 유일한 상황이다.
차용일 회장은 지난 선거에서 경선을 치러 상대 후보인 황영란 후보를 98표차로 따돌리고 초선 회장에 당선됐었다.
지역 관계자는 "현 회장의 재선이 유력한 상황이고, 이외 물망에 오르는 후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차용일 회장 역시 재출마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차 회장은 "연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존경받는 약사, 함께 행복한 약국, 힘 있는 약사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다시 한번 회원들의 신임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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