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처장 "삼성 모더나백신 GMP심사 이달내 완료"
- 이탁순
- 2021-10-08 15:1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삼성 측에 GMP 심사 보완 요청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김강립 식약처장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생산시설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하고, 삼성 측에 GMP 심사에 대한 보완을 요청한 상황"이라며 "이달 내 심사 완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생산기지의 제품 생산량으로만 우리 국민이 충분히 접종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용승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 처장은 "국내에서 제조기반을 갖고 있다는 건 큰 자산"이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GMP 검증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조사하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학회, 8월 9일 '약국 뷰티상담·AI 활용' 실무 강좌 진행
- 2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3의협, 공보의·군의관 복무기간 단축 국회 국방위에 요청
- 4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5"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6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7[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8치협 "복지부 구강정책과, 보건의료정책실 이관 환영"
- 9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 적발 잇따라…복지부, 주의보 발령
- 10충북 충주시약, 회원약사·가족과 함께 단체 영화 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