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복지부 구강정책과, 보건의료정책실 이관 환영"
- 강신국 기자
- 2026-07-26 21:3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이정우)는 26일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의 보건의료정책실 산하 이관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치협은 “구강정책과의 보건의료정책실 산하 이관은 지난 20여 년 긴 시간 동안 정부 및 국회에 끊임없이 요구하고 건의해 온 눈물겨운 노력의 결실”이라며 "복지부 조직 전면 개편에 따라 ‘구강정책과’가 기존 예방 중심의 ‘건강정책국’에서 벗어나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정책을 관장하는 ‘보건의료정책실’ 산하로 이관된 것에 대해 구강건강이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의 중심축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치협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정부 및 보건복지부와 더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며,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대한민국 치과의료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싼 제네릭 구할 수도 없는데…양도양수 약가승계 차단 '논란'
- 2같은 구조조정, 다른 이유…제약업계, 인력 재편 확산
- 3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정' 공단 약가협상 돌입
- 4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5오리지널 '케랄주' 공급 중단되자 휴온스 퍼스트 제네릭 허가
- 6[기자의 눈] 대입제도 닮아가는 약가제도, 본질은 어디에
- 7유행 아닌 검증…피더린이 다시 쓴 PDRN 기준
- 8예방접종관리법 제정 추진…국가보상·제약사 부담금 의무 부여
- 9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 10실적이 채워준 곳간과 증설…제약사들 '미래 투자'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