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국가필수의약품 3분의 1 급여 안 돼"
- 이탁순
- 2021-10-08 19:1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 중심으로 최소화 필요…건보 시스템부터 해결해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 의원은 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국가필수의약품이 유사성분과 대체약제가 가능한데도 지정돼 있는 게 있다"면서 "성분 중심으로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이왕 지정된 성분들은 안정적인 공급을 해야 하는데, 이 중 3분의 1이 보험급여가 안 된다"며 "건보시스템 내에서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당 최혜영 의원도 "국가필수의약품이 채산성 부족과 원료수급 문제로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강립 식약처장은 "이 사안에 대해 기초적인 연구를 시작했고,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시장에만 맡기면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공적 공급체계를 어떻게 확보해 나갈지 좀 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잠실역 사태가 바꾼 지하철 약국…'법인 전대' 빗장 건다
- 2무신사-온누리 협업?…외국인 타깃 뷰티온누리약국 문연다
- 3'팔팔·구구' 한미, 발기부전 신약 'HIP2602' 3상 돌입
- 4제네릭사, 원외처방 1위 '로수젯' 저용량 특허 회피 성공
- 5경동제약, 월 1회 비만약 ‘AUL009’ 임상 1상 신청
- 6셀트리온·삼바 양강 벽 못 넘었다…삼오제약, 투젭타 결국 철수
- 7알테오젠, 노바티스와 4.4조 기술수출…ALT-B4 복수 제품 적용
- 8마더스제약, 복지부 상대 생약제제 약가인하 항소심 승소
- 9제네릭 우대 '준혁신형 제약' 연내 신설…CSO 규제 강화
- 10CMG제약, 주식병합·단기빚 전환…주가·재무 부담 낮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