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맞은 인천시약사회가 던진 화두는 '지구환경'
- 김지은
- 2021-10-16 19:07: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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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관서 제5차 여약사대회 진행
- 여약사들, 지구 환경을 위한 실천 결의도
- 대한약사회장 후보·전국 여약사회장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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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6일 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을 주제로 제5차 인천광역시 여약사대회를 진행했다.

고안나 여약사회장의 대회사는 “여약사회는 지난 40여년 선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으로 시대에 맞는 약손사랑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코로나로 대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온라인 온택트 바자회를 진행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약사회 비전은 주위의 소외된 분들을 향해 관심을 보내고 희망을 키워주는 실천을 하며 지역사회 이슈에 대한 공감활동에 있음을 생각한다. 사회적 책임이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때 가치있는 조직으로 지속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사회적 환기시키는 활동을 개발하고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 회장은 또 “이번 대회 슬로건에서 이야기하듯 환경 지킴이 약사를 선포한다”면서 “약국에서 이 지구와 지역사회의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적은 노력을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환경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을 결의했다. 김윤진, 이종하 약사가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 박주희 녹색연합 사무처장이 ‘자원순환 사회를 위한 우리의 역할’, 이현경 약사가 ‘약국 내 제로웨이스트의 필요성과 달성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시약사회는 지역 내 19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엄태순 여약사회장,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 장동석 약준모 회장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회장, 이양헌, 김사연, 송종경, 조석현, 장재인 자문위원, 최병원 총회의장, 전영빈 감사, 계양구보건소 이미숙 과장 등이 참석했다.

▲약사봉사대상=최현주(연수건강옵티마약국), 정광미(송도건강온누리약국) ▲공로패=이양헌(인천시약 자문위원), 김태형(인천시약 지도위원) ▲감사패=녹색약사회 임희재 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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