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 시민 대상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 강혜경
- 2025-07-01 13:5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9회 세계 마약퇴치의날 맞아 대전역 광장서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김연옥)가 제39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관들은 불법 마약류의 심각성과 마약 중독의 위험성,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약물 모형 교구를 비치해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에 나섰다. 또 마약류 사용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전함께한걸음센터(042-710-3751, 1342)에 상담과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연옥 지부장은 "마약과 약물 오남용은 개인의 건강을 해칠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피해를 초래한다"며 "불법 마약류 근절과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10[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