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약사, 강서분회장 도전장…경선 불가피
- 강혜경
- 2021-12-23 17:3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마하지 않을 계획이었으나 최종적으로 출마 결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김 약사는 23일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개인적인 사정 등의 이유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계획이었지만, 최종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20년 넘게 강서구약사회 임원을 해왔고, 지난 3년간 서울시약사회 총무로도 일해왔다"면서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도 많은 고민을 했던 게 사실이지만 강서구약사회를 회원들에게 돌려줘야 되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심 끝에 출마를 결심하게 도와준 주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약사회의 경우 김 약사의 출마선언에 따라 임성호 현 회장(중앙대)과의 경선이 예고된다.
관련기사
-
서울 분회장 선거 기상도는?…6개분회 경선 전망
2021-12-21 21: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
- 8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9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10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