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사회공헌·문화사업 추진 계획 점검
- 정흥준
- 2022-03-31 09:4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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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 검토
- 박경옥 회장 "여약사 권익향상에 힘이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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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경옥)는 29일 저녁 8시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과 문화사업 등 올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박경옥 회장은 “회장으로서 첫 회의다. 시작은 의욕이 앞서 모든 것이 서투를 수 있다. 너무 앞질러 넘어지려 하거나 미숙한 것이 있을 때 조언하고 격려해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재택환자 처방을 접하며 세상이 굉장히 빨리 바뀌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거다. 과거 의약분업 시행 때처럼 약사사회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면 여약사회도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한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여약사회는 기존 회무에 충실하는 것을 제1원칙으로 하면서, 약사의 존립을 지지하고 여약사의 권익향상을 위한 회가 되도록 회무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이사회는 총 이사 87명 중 참석 41명, 위임 30명으로 성원됐다. 2022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2년도 특별기금 관리 위원 선정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하고, 올해 전국여약사대회 수상자 추천의 건은 회장단에 위임했다.
특히 올해 추진사업으로 ▲이사회, 총회, 월례회 행사 개최 ▲여약사위원회 개최 ▲사회공헌사업 ▲문화사업(합창단, 오카리나반, 중국어반, 민화반, 정기산행 등 여약사회 동호회, 인문학강좌) ▲비영리민간단체 사업 ▲이주민 무료투약, 약물오남용예방강좌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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