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10곳 중 6곳 확진자 발생...일주일 격리 가장 많아
- 정흥준
- 2022-04-06 11:40: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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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회, 721개 약국 대상 설문조사 결과
- 약국당 0.93명, 절반이 약사 ...40%는 7일 격리 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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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약국 근무 종사자 중 63.7%가 코로나에 확진됐으며, 이중 40%는 일주일 격리 뒤 업무에 복귀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신성주, 위원장 한윤성·이승엽)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약국 근무 종사자 코로나19 감염 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참여 721개 약국 중 63.7%(459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약국 내 확진자 발생수는 1명이 71.2%(476명)로 가장 많았다. 2명 21.1%%(141명), 3명 4.6%(31명) 순으로 나타났다.
BCP 시행에도 확진 후 휴무는 일주일이 40.6%(29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일 8.2%(59명), 3일 4.6%(33명), 10일 3.7%(27명), 4일 3.5%(25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설문참여 721개 약국 중 팍스로비드 또는 라게브리오 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은 4.7%(34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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