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2-04-10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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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지난달 31일 진행된 구청장 간담회 자리에서 가림막 등 약국 방역과 약국 앞 주차단속 유예를 요청하는 한편, 폐기의약품 수거 현황 등을 보거했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 자리에서 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급 100만원을 자선기금에서 전달했으며, 지난 5일에는 성북구보건소를 방문해 임직원 노고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떡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어 구약사회는 오는 21일 저녁 8시에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기로 하고, 상임위원회 별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또 회원 약국들이 보유 중인 2019년 3월 31일 이전의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 중인 만큼, 처방전을 폐기할 회원 약국은 분회 사무국으로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 에어콘 청소 사업과 회원 경조사비 지급 기준 변경 건,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모집에 관한 건, 공기살균소독기 업체와의 MOU 체결에 관함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명숙 회장, 신형근, 김병주, 김수남, 오천권, 신경 부회장, 한승진, 유길, 위지영, 김은진, 김보영, 송기원, 서은아 위원장, 권유경 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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