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제2회 인천 약사 뮤직 페스티벌 진행
- 김지은
- 2022-04-18 14: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인천약사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함께 부르는 노래와 음악으로 코로나를 이겨냅시다(Let’ beat COVID & 8211;19 with our songs!)‘을 주제로 진행되며, 지부 소속 회원 약사와 회원 가족, 약국 직원, 분회 모임, 동호회 등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조혜숙 팜 페어 조직위원장은 “작년 1회 대회를 열고 회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노래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참가자들과 그 노래를 보며 힘을 얻었단 회원들이 많았다”며 “올해 페스티벌에는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어떤 작품이 나올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예선 심사를 거쳐 11팀을 선정해 오는 6월 12일부터 24일까지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제7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에 탑재한 후 인천시약사회 전 회원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대상 1팀에는 상금 50만원이, 최우수상 2팀에는 각각 40만원, 우수상 3팀에는 30만원, 장려상 5팀에는 각각 20만원, 참가상에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