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약가인하 122품목, 차액정산·반품 9일까지
- 강신국
- 2022-04-30 13:4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회원약사 공지...팜IT3000에 품목 업데이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동아ST 약가인하 122개 품목에 대한 차액정산과 반품이 5월 9일까지 진행된다.
30일 대한약사회는 회원공지를 통해 "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5월 4일부터 동아ST 122개품목에 대한 약가인하가 적용된다"면서 "불가피한 사유로 약가인하 준비기간이 촉박한 만큼 정부는 긴급히 동아ST와 한국의약품유통협회에 차액정산, 반품 등을 5월 9일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약가인하 처분에도 불구하고 제약사측의 약가인하 집행정지 소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만큼 약가인하 집행정지 여부 등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29일 리베이트 사실이 적발돼 유통질서 문란 약제로 정부와 법적공방을 벌여 온 동아ST 약제 122개 품목의 약가인하 처분을 최종 결정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동아ST 리베이트 약제 122개 9.63% 약가인하 처분
2022-04-29 17:39
-
리베이트 처분 대기 10여건…급여정지, 이달이 분수령
2022-04-27 16:52
-
"리베이트 약제, 구법 적용 급여정지 처분은 위헌 소지"
2022-04-18 15: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