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약대생 뜻 모았다"…인천시약, 강화도서 약료 봉사
- 김지은
- 2025-07-25 17:3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약대협 공동 주관…거동 불편 주민 위해 방문약료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 약대생들은 강화군 송해면 11리 마을회관과 더불어 방문약료 형태로 약료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전국 약학대학 학생 60명과 인천 지역 약사 17명이 참여했다.
지난 18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린 개회식에는 종인선 송해면장, 서윤희 부면장, 인천광역시약사회 윤종배 회장, 강화군약사회 박현광 분회장,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 조희수 회장이 참석했다.
봉사에 참여 약사와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 180여명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복약 상담, 건강 설문, 방문약료 등 다양한 약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다제약물 복용과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맞춤형 복약지도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 중 박현광 강화군약사회장은 참여한 약대생들에게 지역 특산물인 화문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해 문화교류의 기회도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한 지역 주민은 “이런 약료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공지를 받았을 때부터 참여해보고 싶었다”며 “평소 약을 제대로 복용하고 있는지 전문가인 약사들에게 확인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화군 송해면 11리 마을 이장은 “멀리까지 찾아와 정성껏 봉사해준 약사님들과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어르신들 모두 정말 좋아하셨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약료봉사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3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