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다과회 추진 계획 점검
- 강혜경 기자
- 2026-08-28 1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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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 '찾아가는 사랑나눔 다과회' 형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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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영신, 이사 조애스더)가 2차 회의를 열고 내달 11일 찾아가는 사랑나눔 다과회 추진 계획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또 하반기 사회공헌 사업 방향도 논의했다.

조영신 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해 주신 위원님들과 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 돌봄과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나눔 사업을 통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높이고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약손 사랑을 실천하며 주민과 함께 친근하고 신뢰받는 약사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은경 회장도 "최근 약사회를 둘러싼 여러 현안들이 많지만 차질 없이 대응을 준비하는 한편 나눔활동 역시 멈추지 않겠다"며 "약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원진과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춘기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 역시 집행부 노고에 격려를 전했다.

회의에는 한은경 회장, 조영신 부회장, 조애스더 여약사이사를 비롯해 여약사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태용·최성욱 부회장, 최성훈 총무이사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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