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코프라졸정20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이탁순 기자
- 2026-07-23 16: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 중 정제 깨짐 우려에 선제적 조치
- 제조번호 2410001 제품에 한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코오롱제약의 위산분비억제제 '코프라졸정20밀리그램' 일부 제조번호 품목이 정제 파손 우려로 자진 회수 조치된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2일 코오롱제약의 '코프라졸정20밀리그램(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삼수화물)'에 대해 영업자 회수 사실을 공표했다.
회수 사유는 '유통 중 정제 깨짐 우려'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회수 대상은 제조번호 2410001(사용기한 2027년 12월 9일) 제품에 한정된다.
코프라졸정20밀리그램은 위식도 역류질환 및 위궤양 치료 등에 처방되는 위산분비억제제로,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2023년도 생산실적은 2억4931만원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조번호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약국이나 의료기관, 소비자는 즉시 복용 및 유통을 중단하고 반품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오롱제약은 대상 제품에 대한 회수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5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6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7의협 "한국형 주치의 제도, 의료기관 국민선택권 제한"
- 8대웅-유통협, 거점도매 빈손 회동…협회 "31일까지 상생안 내라"
- 9[32] FDA 최초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온실'
- 10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