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집행부 워크숍·상임이사회서 현안 논의
- 강신국 기자
- 2026-06-26 09:3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0~21일 양일간 강원도 정동진 일대에서 7차 상임이사회와 집행부 워크숍을 열고 임원 간 소통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한편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제덕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참석해준 집행부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약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원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약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통해 회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정책토론회 개최 ▲약사직능 홍보 콘텐츠 회원 제작 지원 및 SNS 확산 ▲돌봄사업 자문약사 역량 강화 학술 스터디 운영 ▲약사회관 환경개선 공사 ▲마약퇴치사업본부 조직 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특히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6년 정책토론회는 창고형 약국 제도, 한약사 문제 등 약사 직능과 국민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해 분회장 및 분회 정책담당 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및 오디오 콘텐츠를 공모하여 확산시킬 계획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편집 등 후반 작업을 지원해 품질을 높이고, 홈페이지와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맘카페 등)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 유료 광고와 병행 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돌봄사업 자문약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스터디를 온라인(줌)을 통해 운영하기로 했으며, 올해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예산 5억 5천만 원을 체계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마약퇴치사업본부의 조직 체계도 정비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결과 및 평가(참가 인원, 만족도, 향후 개선점 등) ▲ 2026년 분회장 워크숍 및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 결산 ▲ 경기도약사회지 창간 20주년 문예공모전 결과 ▲ 학교약사 지원사업 진행 상황 ▲ 직원 채용 ▲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건기식 개발·보급 사업 추진 경과 등의 회무보고가 이뤄졌다.
한편, 상임이사회와 함께 진행된 워크숍 일정에서는 하슬라아트월드와 안목해변 등 강릉 명소를 방문하며 임원 간 친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연제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직원 총 2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6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7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