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약물운전예방 강화 약봉투 제작 공동 캠페인 진행
- 김지은 기자
- 2026-05-13 10:1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임기민)는 12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서울서부경찰서, 서울은평경찰서와 ‘약물운전예방 강화 약봉투 제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약물 운전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의약품 복용 후 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작된 약봉투에는 ‘약물운전은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약물운전 관련 처벌 기준, 안전수칙 등이 담겨 있어 주민들이 의약품 복용 시 운전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분회 설명이다.
약물운전 예방 안전 수칙으로 약 처방. 구입 시 의사나 약사에 운전 가능 여부 확인, 처방전이나 약봉투 내 ‘졸음유발·운전금지·운전주의’ 문구 확인, 졸음 유발 약 복용 후 운전 자제 등의 내용도 함께 안내됐다.
구약사회는 또 112 거짓신고 처벌 강화, 중동 정세 악용 피싱 범죄 예방 내용도 포함해 지역 주민 대상 범죄예방도 홍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약봉투는 이달 중순부터 은평구 관내 회원 약국들에 배부 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임기민 회장을 비롯해 김길윤 서울서부경찰서 경사, 서울서부경찰서 교통과 전예지 경장, 이은선 서울은평경찰서 경위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10응용약물학회, 16일 학술대회...항노화·뇌신경 신약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