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필수의료제품 수급불안 해소 상시 대응체계 가동
- 강혜경 기자
- 2026-05-06 15:0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회 홈페이지 내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가 필수의료제품 수급 불안 해소를 위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병원협회는 6일 협회 홈페이지 내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불안과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일부 의료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필수의료제품 수급 지연과 재고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주사기와 주사침은 물론 의료기기, 의약품, 기타 소모품까지 모든 애로사항을 접수한다.
접수된 내용은 의료기관 수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 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병협은 이를 토대로 관계부처에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건의할 방침이다.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했다. 병원협회는 "애로사항 내용은 수급 안정화 목적에 한해 활용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접수는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khaedu.or.kr) 내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메뉴 또는 협회 홈페이지(kha.or.kr) '수급 애로 신고'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병원협회 관계자는 "필수의료제품 수급 안정은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의료현장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공급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