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엔톡스’ 태국 론칭 ‘TAS 심포지엄’ 개최
- 최다은 기자
- 2026-04-30 09: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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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 제시
- 리쥬란·클레비엘 기반 태국 시장에 톡신 더해 포트폴리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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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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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파마리서치가 태국 시장에서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28일 태국 방콕 캠핀스키 호텔에서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리엔톡스’ 론칭을 기념한 ‘TAS 심포지엄(Total Aesthetic Solution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의료진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심포지엄은 리엔톡스의 태국 허가를 계기로 마련된 자리다. 파마리서치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자사 주요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함께 소개했다.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 히알루론산(HA) 필러 ‘클레비엘’, PN 성분 관절강 주사제 ‘콘쥬란’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태국 시장에서 이미 입지를 확보한 리쥬란과 클레비엘에 리엔톡스를 더해 피부 개선, 볼륨, 윤곽 등 전반적인 시술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 전략을 구체화했다. 각 제품의 작용 기전과 시술 목적을 연계한 통합 접근을 통해 현지 의료진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PN 기반 관절강 주사제 콘쥬란도 소개했다. 에스테틱을 넘어 메디컬 영역까지 확장하는 사업 방향성도 공유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태국은 리쥬란과 클레비엘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이 입증된 핵심 시장”이라며 “리엔톡스 론칭을 통해 기존 포트폴리오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통합 솔루션 기반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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