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이석준 기자
- 2026-04-27 08:1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DRN 1만5000ppm·덱스판테놀 5% 배합
- 5중 세라마이드 적용…보습·진정·장벽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은 기능성 화장품 ‘메디투오 PDRN B5 크림’을 출시했다. 피부 장벽 강화와 자생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핵심 성분은 연어 유래 PDRN(Sodium DNA)이다. 인체 DNA와 유사한 구조를 기반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에는 고순도 PDRN 1만5000ppm이 함유됐다.
덱스판테놀(비타민 B5) 5%를 배합해 보습력을 높이고 장벽 회복을 지원한다. 여기에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5중 세라마이드 콤플렉스를 적용해 수분 증발 억제와 장벽 강화 기능을 더했다.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됐다. 선진임상연구센터 시험에서 1회 사용만으로 무도포 대조군 대비 피부 장벽(경피수분손실량)이 17.21% 개선됐다. 설문 조사에서는 장벽 개선, 촉촉함, 흡수성 등 7개 항목 모두에서 긍정 응답률 100%를 기록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주름 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에서는 피부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PDRN과 세라마이드 배합을 통해 즉각적인 장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대응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공동판매 파트너 교체 속출…실속형 합종연횡 확산
- 2약사 면허만 빌린 '기업형 약국' 막아라…'전대' 논란 확산
- 3'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전국 확산…외부 자본개입설도 나돌아
- 4고용량 테르비나핀 무좀약 급여 적용...일반약과 시너지 전략
- 5준혁신형 제약, R&D 충족·결격사유 없으면 제한없이 지정
- 6독감·코로나 동반 증가세…소멸한 처방 시장의 반등 타이밍
- 7약사회 비대위 공식 출범 채비…9일 청와대 앞 발대식
- 8프라임, 녹여 먹는 세티리진 1상 착수…국내 첫 제형 도전
- 9멈추지 않는 러브콜…알테오젠, 7년새 SC제형 기술이전 11건
- 10아리피프라졸 제제 허가사항 손질…"중증 부작용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