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황병우 기자
- 2026-01-05 1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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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제네릭 쌍두마차
- 남성형 탈모치료제 유통 4400만정
- 탈모 신약 개발 투자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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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탈모치료제 전문 제약바이오 기업 라온파마가 2025년 연매출 149억원 중 남성형 탈모치료제로 연간 116억원 매출액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라온파마는 남성형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정(피나스테리드1mg)의 제네릭(복제약)인 피나온정1mg와 아보다트연질캡슐(두타스테리드0.5mg)의 제네릭인 두타윈연질캡슐0.5mg를 대표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지난1월~12월 남성형 탈모치료제를 4400만정(캡슐)를 유통 판매했으며, 국내 동일제형 제네릭 성분 제품 중 높은 판매량이다.
또한 미녹시딜 성분의 미녹시폼에어로솔5%(폼타입), 미녹신정5mg(정제) 역시 남녀 탈모치료제로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 출시한 미녹시폼에어로솔5%는 로게인5%에어로졸(미녹시딜)의 제네릭 제품이다. 국내에서 미녹시딜 폼타입으로는 제네릭 최초로 출시됐다.
폼 타입 탈모치료 외용제이기에 액상형 제형보다 두피에 바를 때 흘러내림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다.
박하향을 추가해 두피에 적용시 청량감을 줬다. 남성형, 여성형 탈모증 치료 적응증을 모두 받았다.
그 외 탈모보조제 판시온캡슐, 기능성화장품 탈모증상완화 샴푸 라온샴푸도 탈모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라온파마 관계자는 국내 탈모관련 학술대회에 참가,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탄탄한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단순 영업마케팅, 유통을 넘어 탈모치료제 신약 개발 투자 및 연구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최고의 탈모치료제 전문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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