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반기만에 1900만정 판매
- 이석준
- 2025-08-20 13:0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나온정1mg 1300만정, 두타원연질캡슐0.5mg 600만 캡슐 판매
- 올 4분기 미녹시딜 정제 타입 미녹시딜정5mg 출시…라인업 확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회사에 따르면 라온파마는 남성형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정(피나스테리드1mg)의 제네릭(복제약)인 피나온정1mg와 아보다트연질캡슐(두타스테리드0.5mg)의 제네릭인 두타윈연질캡슐0.5mg를 보유하고 있다.
올 상반기 피나온정1mg는 1300만정, 두타윈연질캡슐0.5mg는 600만캡슐 판매를 했다. 회사는 국내 동일제형 제네릭 성분 제품 중 높은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출시한 미녹시폼에어로솔5%도 탈모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미녹시폼에어로솔5%는 로게인5%에어로졸(미녹시딜)의 제네릭 제품이다. 국내서 미녹시딜 폼타입으로는 제네릭 최초 출시됐다.
폼 타입 탈모치료 외용제이기에 액상형 제형보다 두피에 바를 때 흘러내림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다. 박하향을 추가해 두피에 적용시 청량감을 줬다. 남성형, 여성형 탈모증 치료 적응증을 모두 받았다.
그 외 탈모보조제 판시온캡슐, 기능성화장품 탈모증상완화 샴푸 라온샴푸도 탈모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라온파마 관계자는 "올 4분기 미녹시딜을 정제로 개발한 미녹신정5mg(미녹시딜)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폼 타입과 정제 타입을 모두 갖춰 탈모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또한 올해 라온파마는 연매출 150억원을 달성해 국내 No.1 탈모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6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
- 7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8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