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마진 보장…피코이노베이션 약국 파트너스 모집
- 강혜경 기자
- 2025-12-26 10:4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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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약국엔 없는 제품" 전용 라인업으로 상담 판매 경쟁력↑
- 가맹비, 월 회비, 위약금 없는 4無 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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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피코이노베이션(대표이사 조용준)이 약국의 수익성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피코파트너스' 모집에 나선다.
피코파트너스가 제시하는 핵심 경쟁력은 '가격 비교로부터의 해방'이다.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파트너스 전용 고기능성 전용 제품(PB)을 독점 공급하고, 철저한 상권 보호를 통해 안정적인 단골 확보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약국 영업권 내 타 회원의 추가 가입을 승인하지 않는 장치를 통해 무분별한 입점으로 인한 경쟁을 원천 차단하고, 해당 지역 내 거점 약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입시 요구되는 가맹비, 월 회비, 인테리어 변경 비용은 물론 중도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까지 없애 선택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 때문에 다른 약국 체인이나 학회에 소속된 약사들도 중복 가입이 가능해 기존 체인 장점을 유지하면서 피코파트너스의 고마진 제품군만 추가로 활용하는 유연한 경영 전략이 가능하다는 것.
피코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약국 경영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약사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명목상의 브랜드가 아닌, 실질적인 마진과 상권 보호"라며 "피코파트너스는 약사님들이 상담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격 저항과 비용 부담을 없앤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코이노베이션은 약국 내 죽은 공간을 활용해 객단가를 높이는 진열 컨설팅(VMD)도 무상 지원한다.
가입신청은 내달 16일까지 피코파트너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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