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 3곳, 일반약위원회 추가 불참
- 김태형
- 2004-05-12 12:50: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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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익 회장 "금주 7개 제약 탈퇴할 것"...6개사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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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내 일반의약품위원회 소속된 국내제약 3곳이 추가적으로 불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개원의협의회 산하 고가약품위원회 장동익(내과개원의협의회장) 위원장은 일반약위원회 소속 국내 제약사 가운데 3곳이 추가로 불참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불참의사를 밝힌 국내 제약사는 H사 등 3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났다.
장 위원장은 이와 관련 “참여제약사 13곳중에서 금주안에 탈퇴를 약속한 제약사는 1곳만 남았다”고 밝혀, 국내 제약 1곳이 추가 탈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장 위원장은 “대체조제를 확대하기 위한 개연성이 확연하다”며 “일반의약품위원회는 해체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그러나 불참의사를 밝힌 제약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제약협회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하거나 전문인의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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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 3곳, 일반의약품 활성화 불참"
2004-05-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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