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교정 맞춤 관리프로그램 상용화
- 정시욱
- 2004-05-13 10:1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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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메드, 세브란스·연대 식품영양학과 협력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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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업체 코어메드(대표: 이미숙)는 최근 연세대 식품영양학과와 세브란스 스포츠클리닉과의 협력으로 '생활습관 교정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특허출원과 함께 상용화에 들어갔다.
이에 코어메드는 '생활습관 교정 컨텐츠' 개발에 발맞춰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연세대 알렌관에서 건강관리 컨텐츠 발표회를 갖는다.
발표회에서는 '생활습관병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연세대 의대 가정의학과 강희철 교수의 발표와, 영양관리를 통한 질병감소(연세대 식품영양학과 윤선 교수), 운동관리를 통한 질병감소(세브란스병원 스포츠클리닉 최건 박사) 등 프로그램 개발 자문교수단의 강의와 프로그램 개발비용 및 사업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 심장병, 뇌졸중 등의 중대 질병이 환경·유전적 요인보다 평소의 생활습관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에 착안했다.
아울러 건강상태 및 생활습관을 자동분석·판정 시스템을 통하여 각 개인의 건강문제점을 파악한 후 개인별 관리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맞춤생활처방을 제시, 개인의 건강잠재력을 키워주는 신개념의 건강관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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